다른이의 이야기
망한 pc방 인수해서 3년 운영한 이야기
동트기전
2018. 10. 26. 10:18
아래 이야기는 우연히 자주 가는 카페에서 올라온 것을 읽은 것이다.
그저 평범한 성공담인데 유난히 내 뇌리에 스쳐서 기록으로 남겨본다.
아마도 나이도 차고 소위 말하는 업계에서 은퇴의 시기가 다가와서 더욱더 공감도 가고 와 닿아서인 듯 한다.
몇년 후 내 이야기가 될 수도 있고, 원글 사람의 경험도 배울 겸 남기는 것이다.
나이가 찰수록 느끼는 게 나만 잘사는 게 아니라 다 같이 잘살아야 나도 잘 된다는 것을 느낀다.
인간의 모든 경제 활동은 결국 사람과 연결된 것이므로 같이 일하는 사람을 홀대해서는 안 된다. 이것은 만고의 진리인 듯하다.
남을 대우하는 만큼 나도 남으로부터 대우를 받는다.
이유 없이 남을 미워하지 말고 시기하지 말자. 남도 너를 이유 없이 미워하고 시기할 수 있다.
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대하자.
출처: http://bbs.ruliweb.com/best/board/300143/read/3959996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