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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deer hunter
동트기전
2021. 11. 15. 21:42
Cavatina 들으니 눈물이 난다.
그 외로움과 쓸쓸함.
가족이 있으데 없는 것 같은.
나약한 내 자신.
나약한 나를 이해 못해주는 한 여자.
왜 사는지 모르겠다.
그저 자식 때문에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