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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머니와 방앗간

동트기전 2022. 12. 23. 20:17

https://www.ddanzi.com/free/759816050

 

자유게시판 - 어느 할머니가 방앗간 가는 길을 묻길래 들어오시라고 하고...

  정신은 과거에 머물고 몸은 현재를 살고.....   악인의 여유는 남을 괴롭히는데 씀 여유가 있어서 친절한 게 아니라 선한 사람이어서 친절할 수 있는 거..

www.ddanzi.com

 

칠순 노인이 된 어머니가 건강하신 것을 감사히 생각합니다.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