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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 이야기는 우연히 자주 가는 카페에서 올라온 것을 읽은 것이다.

그저 평범한 성공담인데 유난히 내 뇌리에 스쳐서 기록으로 남겨본다.

아마도 나이도 차고 소위 말하는 업계에서 은퇴의 시기가 다가와서 더욱더 공감도 가고 와 닿아서인 듯 한다.

몇년 후 내 이야기가 될 수도 있고, 원글 사람의 경험도 배울 겸 남기는 것이다.


나이가 찰수록 느끼는 게 나만 잘사는 게 아니라 다 같이 잘살아야 나도 잘 된다는 것을 느낀다.

인간의 모든 경제 활동은 결국 사람과 연결된 것이므로 같이 일하는 사람을 홀대해서는 안 된다. 이것은 만고의 진리인 듯하다.


남을 대우하는 만큼 나도 남으로부터 대우를 받는다.

이유 없이 남을 미워하지 말고 시기하지 말자. 남도 너를 이유 없이 미워하고 시기할 수 있다.

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대하자.



출처: http://bbs.ruliweb.com/best/board/300143/read/39599965